[나의 사랑 나의 해녀 3부]
아내는 거제 바다를 누비는 해녀
남편은 해녀 배의 선장님이자 내조의 왕이다
해녀가 된 지 4년 만에 우리 배를 갖게 된 해림 씨는 세상이 핑크빛이다
딱 하나 불만은 아이들에게만 신경을 쓰는 남편
나도 모르게 자꾸만 사랑 타령이 나온다
데이트 중에도 시큰둥한 남편. 해림 씨, 결국 눈물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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