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경복궁 담장 ‘낙서’ 복구가 절반 가량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소영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장은 “독한 약품을 뿌리는 화학적 방법과 레이저를 쏘는 물리적 방법을 병행하고 있다”며

‘최대한 외관상 이질감이 없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복구는 앞으로 일주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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